우선 무조건 토익 시험을 한번 쳐보세요(정식이든 연습이든). 그리고 어디서 많이 틀리는지를 살펴보세요. 물론 많이 틀리기는 하겠지만 특별히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부분에 대해서 문제인식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래야 필요한 강의도 듣고 주변에서 도움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토익시험을 도저히 치를 형편이 안된다고 하신다면(기초가 부족하거나, 결과가 무의미하거나 할 때), 토익시험 자체가 문단이나 장문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문장해석부터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단어를 너무 모르신다면 아예 단어공부도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구요. 시험자체는 난이도가 높고 거기에 대한 수험생들의 분포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래서 너무 토익시험자체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아예 토익을 위해 준비하지 말고 중학교 영어문법부터 보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목표라고 해도 가까운 산부터 오르는 것이 순서이니까요. 에베레스트 산이 목표라고 해서 꼭 에베레스트 산에 가서 등산을 훈련할 필요는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