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수능영어 공부로 문제집 풀어보고 답 맞추어 보고 모르는 단어만 체크해서 암기하고 있는데요.. 혹시 지문에 대해서 다시 해석해 보아야 할까요?? 그리고 지금의 제 수능영어 공부법이 맞을까요?? 수능영어 어떻게 공부 해야 할까요?? 이제 수능영어 시험치는 순간이 이제 1년 남았는데 도저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학습방법1
1.읽기: 학습내용을 의미어구에 따라서 한 줄씩 읽어보기 2.듣기: 학습내용을 의미어구에 따라서 미디어를 새창으로 열고 한 줄씩 들어보기
3.쓰기: 학습내용을 보면서 한 줄씩 한글을 영어로 표현하여 써보기 4.말하기: 학습내용을 보면서 한 줄씩 한글을 영어로 표현하여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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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가 종합적인 것을 물어보는 데 반해서 공부방법은 국소적인 부분으로만 치우치고 있네요. 이것은 주위를 둘러보지 않고 앞만 보고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늘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이 되어버리지요. 주변을 잘 살펴볼 때에 인도되는 길이 이전에 와봤던 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문제풀고 답맞추고 문제풀고 답맞추기만 반복하면 틀렸던 문제 또 틀리고 모르는 문제는 계속 모르게 됩니다.
애초에 시험문제라는 것이 열가지중에 한가지를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가지만 알면 나머지 아홉가지를 모르게 되서 다음번에 조금만 바꾸면 또 새롭게 되고 모르게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일은 지문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질문은 그 많은 내용중에서 일부만을 묻는 것이기 때문에 지문 전체를 공부하다보면 나중에는 나올 수 있는 모든 질문을 다 알아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지문해석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문해석은 기본적으로 문장해석인데, 문장을 해석하려면 반드시 주어술어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파도를 넘듯이 한문장 한문장을 읽으면서 해석할 수 있고 그럴 때 비로소 영어해석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능영어를 위해 지문해석에 집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