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영어를 경험해 보았으니 그 영어의 경험을 더욱 구체화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대개 외국생활을 통해 음절, 단어, 어구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그러나 계속 공부를 하려면 문장, 문단, 장르 분야로 더욱 발전시켜야 합니다. 토플을 공부해서 유학을 생각하신다면 더더군다나 이러한 부분이 필요합니다. 문단수준으로 독해를 많이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독해에도 도전해보십시오. 그래서 빠르게 많은 내용을 읽어내려갈 수 있을 때 토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